레슨런

Lessons
초기 직관이 실제 유저의 데이터와 다를 수 있음을 몸소 확인했습니다. 설립한 가설을 수정하고 곧바로 A/B 테스트를 설계하며 직관이 아닌 데이터 기반으로 프로덕트의 궤도를 수정하는 과정을 습득했습니다.
실제 유저 행동을 추적하여 예상치 못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했습니다. 정량적 데이터와 세션 리플레이를 이용해 이전에 놓쳤던 실제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병목 구간의 원인을 파악하고 빠른 수정을 통해 사용성을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AI와 함께한 워크플로우가 더 많은 UX 기획, 검증의 반복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전 과정에 AI를 적극 도입하여 1인 PM 체제에서도 '설계-구현-테스트-수정' 사이클을 빠르게 반복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