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테스트

지도는 발견을, 상영작 탭은 결정을 맡도록 역할을 나누고 진입 순서만 바꿔 두 탭이 각자 잘하는 구간을 담당하게 했습니다
진입 순서를 데이터로 다시 정했습니다
런칭 후 데이터 검증 - 진입 순서 재설계
초기엔 접근성이 1순위일 것이라 보고, 지도를 랜딩페이지로 정했습니다
독립영화 관객은 '갈 수 있는 범위'를 먼저 정한 뒤 작품을 고른다고 판단해, 서비스의 첫 진입 화면을 지도 탭으로 설계했습니다. 검증이 필요한 가설이었기에 GA4·PostHog 이벤트를 기획 단계부터 함께 설계했습니다.
하지만, 예매 결정은 상영작 탭에서 더 우세했습니다
랜딩을 상영작 탭으로 바꾼 A/B 테스트에서, 세 지표 모두 상영작 랜딩이 앞섰습니다.
영화 상세 도달률
16.1% vs 24.6%
상영 시간표 선택률
3.56% vs 4.17%
예매 버튼 클릭률
2.62% vs 3.51%
AB 테스트 배정 control 1,065 · test 1,020 (SRM 균형 확인) \ 2026.07.11–08.10
지도
/map
지도 위에서 극장·상영작 탐색
검색
/search
영화 · 감독 · 극장 · 영화제
필터 바
지역 · 상영 일정 · 장르 · 국가 · 예매 가능
극장 시트
접힘(포스터 스트립) → 펼침(날짜 바 · 시간표)
GV 상세
지도 핀에서 진입
영화 상세
포스터 핀 → 영화 상세
데스크톱 패널
극장 상세 패널 (PC 전용)
상영작
/
첫 진입 · 상영작 큐레이션
막바지 상영
곧 내리는 영화
이번 주 새 영화
지금 출발하면 볼 수 있는
주목할 영화제
→ /festival/[slug]
전체 그리드
무한 스크롤
지역 랜딩
//area/[region]
SEO 진입 전용
MY
/my
찜한 영화·극장
알림
프로필·FAQ
/my/profile
온보딩 · 위치 권한
첫 진입 시
초기 Flow (Control)
개선 Flow (Test)
Service 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