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런

Lessons
AI에게 '예쁘게'는 전달되지 않는다는 걸 배웠습니다.
문장으로 적어둔 원칙은 사람도 AI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지켜졌는지 판정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고 나서야 규칙이 화면에 닿았습니다.
규칙은 결국 좋은 경험이라는 판단을 옮겨 적은 것이었습니다.
'hex 금지'도 '색은 상태와 행동에만'도 포스터가 주인공이라는 판단에서 나왔습니다. 판단이 흐리면 그 흐린 상태가 복제되고, 분명하면 같은 속도로 좋은 결과가 쌓였습니다.
피그마에 정의된 컴포넌트들을 읽고 코드와의 불일치를 검수하며 정의된 컴포넌트들을 보여주는 디자인 시스템 페이지입니다. 이를 통해 현재 컴포넌트의 상태를 확인하며, LLM이 참조할 컴포넌트 목록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