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W

HMW?
어떻게 하면 관객들이 갈 수 있는, 가고싶은 극장과 보고 싶은 작품을 한 번에 탐색하게 할 수 있을까?
설계 전략
극장과 작품, 두 가지 탐색을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를 설계하려 했습니다
내 주변 상영관을 직관적으로 훑어보는 '지도 탭'
특정 영화가 아닌 '갈 수 있는 위치'를 먼저 고려하는 관객을 위해, 지도 위에서 내 주변 영화관들의 위치와 상영작 포스터를 한눈에 탐색할 수 있는 캔버스를 제공합니다.
극장 탐색형 유저
관심작이 상영 중인지 빠르게 확인하는 '상영작 탭'
평소 리스트업 해둔 영화가 있는지 확인하려는 관객을 위해, 현재 상영 중인 다채로운 독립영화 리스트를 큐레이션하여 보여주고 즉시 상영관을 매칭해 줍니다.
작품 탐색형 유저
이때 "최종 관람을 결정짓는 1순위 필터는 '내가 갈 수 있는 물리적 범위(접근성)'일 것이다" 라는 가설 아래, 초기 진입 화면을 '지도 탭'으로 설정했습니다.
이는 검증이 필요한 가설이었기에 GA4와 PostHog 이벤트 트래킹을 초기 기획 단계부터 함께 설계했습니다.